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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스테이트, 리마크빌 론칭 10주년…
‘리마크빌
종로’로 10호점 깃발

▶ KT에스테이트, 브랜드
출범 10주년 맞아 10번째 '리마크빌 종로' 선보여
▶ 6월 준공 마치고 8월 입주 시작…서울 중심 쿼드러플 교통망 강점
▶ 일부 호실 프라이빗
테라스·풀옵션·커뮤니티 갖춘 505세대 규모 기업형 임대주택
KT에스테이트(대표이사 김영진)가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맞은 기업형 임대주택 '리마크빌'의 10번째 사업장인 '리마크빌
종로'를 선보인다.
'리마크빌
종로'는 2016년 첫 번째 사업장인 '리마크빌 동대문'에서 출발한 '리마크빌' 브랜드의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10번째 공급 사업장이라는 상징성을 지닌 프로젝트다.
'리마크빌 종로'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200-16에 조성된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총 505세대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지난 6월 준공을
마쳤으며, 오는 8월 1일(토)부터 사전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단지는 KT투자운용의 임대주택 리츠를 통해 개발됐으며 KT에스테이트가 개발을 맡았고, 운영 및 관리는 임대주택 운영관리
전문회사인 KT리빙이 맡는다.
'리마크빌 종로'는 1·2·6호선과 우이신설선을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교통 인프라를 갖췄다. 1·6호선 동묘앞역과 1·2호선·우이신설선 신설동역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청, 광화문, 종로, 성수까지 주요 업주지구와 접근성이 우수하며, 시청과 성수는 지하철로 10분대,
안암생활권은 버스 10분대로 연결돼 직장인은 물론 대학가 수요까지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여기에 청계천을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고 쇼핑·문화·업무·의료
인프라도 풍부해 도심 주거상품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최근 동묘·창신 일대는 2030 세대 유입이 이어지며 새로운 로컬 상권으로 주목받고 있어, '리마크빌
종로'는 직주근접과 라이프스타일 수요를 함께 충족하는 도심형 임대주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품 경쟁력도 돋보인다.
'리마크빌 종로'는 1룸, 1.5룸, 2룸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며, 빌트인 냉장고와
세탁기, 시스템 에어컨, 전기쿡탑 등 생활 필수 가전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피트니스존, 워크라운지, 세탁실, 컨시어지, 옥상정원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돼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일부 호실은 프라이빗한 테라스 공간을 갖춰 차별화된
주거 경험도 제공한다.
특히 고급 아파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형 창호와 유리
난간을 적용한 설계는 기업형 임대주택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차별화 요소로, 탁 트인 개방감과 세련된
외관, 밝은 채광을 동시에 구현하며 ‘리마크빌 종로’의 상품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리마크빌
종로'는 기업형 임대주택 특유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췄다. KT리빙은
국내최초 기업형 임대주택 운영관리 전문기업으로, KT에스테이트의 '리마크빌'을 비롯해 약 1만여 세대가 넘는 다양한 임대주택을 운영·관리해 온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리마크빌
종로' 역시 24시간 보안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췄다. 안면 인식 출입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 고객의 편리함과 동시에 보안을 더욱 강조했고, 전 세대 전입신고 가능 등 안정적인 실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임대주택인 만큼, 전세사기와 보증금 미반환 우려가 커진 임대차 시장에서도 안정성이 높다는 점도 강점이다.
KT에스테이트 김영진 대표는 "'리마크빌 종로'는 '리마크빌'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10번째 사업장으로, 브랜드가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상품 기획과 운영 노하우를 집약한 프로젝트"라며 "서울 중심 입지와 우수한 교통망, 풀옵션 주거 환경, 커뮤니티 시설을 두루 갖춘 만큼 1~2인 가구를 위한 새로운 주거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마크빌은 기업형 임대주택의 선두주자인 KT에스테이트의 기업형 임대주택 브랜드로 2016년 리마크빌 동대문을 시작으로 영등포, 관악, 군자, 부산 대연, 부산역, 이스트폴 등에 이어 이번 리마크빌 종로까지 선보이며 ‘10번째 사업장’, ‘1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
